시로 기록한 대한민국의 100년, 겨레시인 성재경 다큐 공개
[문화복지신문 = 장종열 기자jcwntv@naver.com]
대한민국의 역사적 인물들과 시대의 아픔을 묵묵히 시로 기록해 온 겨레시인 성재경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대규모 다큐멘터리 시리즈가 본격 제작 및 공개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복지신문과 문화관광튜브의 협력을 통해 기획되었으며, 국내외를 넘나들며 민족의 정체성을 시로 되새겨온 시인의 30년 창작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성재경 시인은 지난 수십 년간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 백범 김구 선생 등 대한민국을 빛낸 역사 속 위인들의 삶과 희생을 시로 승화시켜 왔다. 단순한 인물 나열을 넘어 그들이 남긴 시대적 메시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교과서를 넘어선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까지 총 15권의 시집을 발간한 그는 여전히 펜을 놓지 않고 새로운 역사 기록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국내 문화 현장을 넘어 터어키와. 미국 워싱턴과 버지니아주는 물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해외 동포 사회에서 관심깊게 성재경 겨레시인에 대한 열정을 KBC-TV를 통하여 이국의 하늘아래에서 고국소식을 접하며 곳곳에 펼쳐진 문화 행사 현장에도 집중 조명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위인다큐는 고향을 떠나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재외동포들이 성재경 시인의 직접 낭독을 통해 조국의 훈기를 느끼고 태극기를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힌 감동적인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긴 내용들로 제작되어 문화복지신문과 문화관광튜브가 준비한 콘텐츠가 시리즈로 준비됨에 따라 교포들사이에서 도 기대하고 있다. 문화복지신문과 문화관광튜브는 해외 거주 동포들에게 대한민국을 잊지 말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하며 이를 통하여 AI시대에 민족적 유대를 더욱더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발행인의 바램이다.
한편 프로젝트를 기획한 문화관광튜브 제작자는 다큐멘터리가 단순히 인물을 조명하는 인터뷰를 넘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한 살아있는 기록 작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충무공 이순신, 세종대왕, 도산 안창호 등 역사 속 위인 10인의 영웅들의 행보를 다룬 시리즈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특히 베테랑 성우 이경자선생의 목소리 연출이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와 감동을 한층 높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재경 시인 다큐멘터리 및 역사 위인 시리즈는 문화복지신문과 문화관광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관련 상세 일정과 콘텐츠 이용에 대한 정보는 공식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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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문화복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