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광양시 홍보대사 됐다! “광양과 특별한 인연”
[문화복지신문 = 장종열 기자JC]
광양시는 지난 10일 시장 만남실에서 대중적인 인지도와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지닌 트로트 가수 김다현을 광양시 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단순한 유명인 기용을 넘어선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트로트 가수 김다현은 조부가 광양시 진월면 출신으로, 광양과 깊은 혈연적 연계를 맺고 있다.
김다현은 국악을 기반으로 다져진 탄탄한 가창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광양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성을 지닌 김다현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릴 적임자로 판단했다.
앞으로 김다현은 광양시의 주요 축제와 행사,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전파할 예정이다. 광양시가 지닌 주요 관광 자원과 특산물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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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마을 축제: 봄철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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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드라이브 및 재첩국: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로 여행객의 지친 속을 달래주는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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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불고기: 숯불에 구워 은은한 불향이 배어 나오는 전국적인 명품 별미
광양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향에 대한 애정을 지닌 김다현의 활약이 광양시 전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다현의 선한 영향력과 친근한 이미지가 광양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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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문화복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