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로 떠나는 문화여행, 문화관광튜브 이동방송국 첫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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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목소리로 떠나는 문화여행, 문화관광튜브 이동방송국 첫 출범

[문화복지신문 = 장종열 기자jcwntv@naver.com] 대한민국 곳곳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는 문화관광튜브 이동방송국이 새롭게 출범했다. 오랜 시간 준비를 거쳐 완성된 이번 이동방송국은 단순한 영상 제작 공간을 넘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오래 기억되는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방송국은 음악, 조명, 마이크, 카메라, 프롬프터 등 전문 방송 장비를 갖추고 전국 각지의 축제와 문화유산을 찾아간다. 또한 지역을 지키는 장인과 예술인,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베테랑 성우 이경자가 진행자로 참여해 깊이 있는 목소리로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 성우 이경자는 목소리가 가진 따뜻한 힘을 통해 추억과 감동이 담긴 이야기들을 전달하며, 첫 방송의 의미와 함께 다양한 컨셉으로 시민들과 접하며 그들의 사연을 담아  천에 목소리로 시청자들과 교감하는 등 다양한 소재들을 목소리로 대변하기도 한다.

제1화 1부 방송에서는 ‘목소리로 떠나는 문화여행’을 주제로 한 문화복지신문은 이동방송국의 기획 의도와 앞으로의 포부를 유튜브 채널 문화관광튜브에서 도 현장소식을 동시에 밝혀준다. 이어지는 2부 코너인 ‘마음으로 듣는 이야기’에서는 ‘기다림의 의자’라는 창작 이야기를 통해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여운을 안겨주는 역활로 많이들 기대하고 있다..

문화관광튜브 이동방송국은 향후 고택, 전통시장, 문화유산, 축제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문화여행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른 채널과 차별화된 고유의 색깔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와 사람들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전망이다.

성우 이경자은 메이저 라디오 생방송으로 27여년간 진행해온 배터량이며 천의몫소리로 세계유명배우들의 목소리를 자아내는 외화더빙으로 국내방송국에서는 견주할만한 성우가 없는 방송 50년지기 성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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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문화복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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