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나미 ‘슬픈 인연’으로 100점 만점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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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양지은, 나미 ‘슬픈 인연‘으로 100점 만점 쾌거

[문화복지신문 = 장종열 기자jcwntv@naver.com]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7080 추억여행’ 특집 방송에서 나미의 명곡 ‘슬픈 인연’을 열창하며 심사위원 점수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지난 9월 18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39회는 전국 시청률 3.7%, 순간 최고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일일 종편과 케이블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무대에서 양지은은 기존의 트로트 창법을 내려놓고 40년 전 명곡인 ‘슬픈 인연’을 선택해 관객과 시청자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앞서 99점을 기록한 상대 가수와의 맞대결에서 담담하면서도 촉촉한 음색으로 고조되는 감정을 절제 있게 소화해 유일한 만점을 이끌어냈다.

제주 출신인 양지은은 국악인으로 활동하다 TV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트로트에 도전해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국악 기반의 탄탄한 발성과 감정 조절 능력이 이번 무대에서도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주요 방송 결과 및 성과

방송 프로그램: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39회 (7080 추억여행 특집)

시청률: 전국 시청률 3.7%, 순간 최고 4% (일일 종편·케이블 전체 1위)

주요 무대: 양지은, 나미 ‘슬픈 인연’ 열창으로 100점 만점 획득

전문가들과 음악 매체들은 이번 무대에 대해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깊은 감정선과 국악 훈련을 통해 다져진 보컬 역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음악적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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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문화복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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