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무명 최우진 영남권 뒤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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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무명 최우진 영남권 뒤흔들다

[문화복지신문 = 장종열 기자jcwntv@naver.com]

10년의 무명 세월을 견뎌낸 트로트 가수 최우진이 최근 방송된 MBN 무명전설 디너쇼를 발판 삼아 영남권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최우진은 탄탄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급부상했다.

최우진은 무명전설 디너쇼 무대에서 가수 나훈아의 기장갈매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기존의 깊고 진한 정통 트로트 감성에 더해 관객과 호흡하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진정한 공연형 가수가 탄생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최우진의 향후 주요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창원 공연 울산 공연 대구 공연 부산 공연

최우진은 이번 무명전설 영남권 4개 도시 공연에 게스트로 전격 합류하여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영남권 외 타 지역 공연 참여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우진은 방송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매일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영남권 트로트 팬들의 공연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티켓 예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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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문화복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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