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울린 가수 손태진 명품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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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문경새재 울린 가수 손태진 명품 보이스

[문화복지신문= 장종열 기자jcwntv@naver.com] 가수 손태진이 28일 경상북도 문경새재 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공개방송 ‘손잡고 발맞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의 문턱에서 지역 주민과 팬들이 대중과 직접 호흡하며 깊은 감동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2024년 6월 메인 DJ로 발탁된 손태진은 청취자들의 사연에 진심 어린 공감을 더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 노력을 인정받아 같은 해 ‘2024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문경새재 공개방송 역시 그의 진정성 있는 소통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현장이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공개방송 손잡고 발맞춰

    • 장소: 경상북도 문경새재 도립공원 야외공연장

    • 협업 브랜드: 르무통 산책회

    • 방송 송출일: 오는 9월 4일 정식 전파 예정

이번 공개방송은 기능성과 편안함으로 잘 알려진 르무통 산책회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관객들과 손을 맞잡고 온기를 나누며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완성했다.

손태진의 활약상은 라디오에 국한되지 않는다. 최근 전국 단독 콘서트 THE MAESTR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OST 첫 마음 그대로를 가창해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SBS Life 더 트롯쇼의 메인 MC로도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멀티테이너의 면모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현장에 참석한 한 관객은 관계자를 통해 천혜의 자연 속에서 손태진 씨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일상의 피로가 모두 씻겨 나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한 방송은 오는 9월 4일 송출될 예정이며, 안방에서도 생생한 현장의 감동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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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문화복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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