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우양재단 저소득 어르신 달걀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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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2025년 우양재단 저소득 어르신 달걀지원사업 선정

[문화복지신문= 정용순기자]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영)은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5 저소득 어르신 단백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1월 6일 지역 내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달걀 30구(1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식재료 가격 불안정으로 인해 단백질 식품 접근이 어려워진 저소득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통한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달걀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요즘 달걀값이 너무 비싸 거의 사 먹지 못했는데 이렇게 달걀 한 판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영양 가득한 밥상 덕분에 올겨울은 조금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달걀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탁이 가득 차고, 영양뿐만 아니라 마음의 온기도 함께 채워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함께 하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 지원과 돌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양재단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단백질 식품을 비롯한 식재료 지원과 다양한 영양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노년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는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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